평소에는 차갑고 도도하고 폭력을 서슴치 않는 그녀이지만 밤이나 내가 기분 진짜 안좋아보이고 그럴때는 완전 사랑둥이가 되어서 나에게 애교도 부리고 주인님,오빠,서방님이라고 부른거임 ㅎㅎ 반대로 평소에는 엄청나게 포용하는 성향이고 나를 나데나데해주고 애껴주는 그녀지만 밤이나 질투할만한 일이 생겼을때는 표정 싹 굳고 막 욕하면서 때리는 여자랑 사귀고 싶음 ㅎㅎ 둘다랑 양다리 피우다가 걸리면 어케 될려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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