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줄까 두근거리며 말하고 싶어.달이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정작 바라보는 건 상대방인 채로.바로 알아채고 답해주기보단 한번 모르는 척해주면 좋을 것 같아.내가 조금 아쉬워하는 걸 보고는 ‘죽어도 좋을 정도네요.‘ 라고 말해주면 나는 바로 상대방에게 안길 거야.
난 전여친한테 해봄 - dc App
하아ー?
근데 헤어지고 스토킹 당하고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