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옛날로 돌아가지만 나는 제 3의 존재, 같은 반 친구가 되고 싶음

그래서 초중고때 같은 반, 대학생 때 같은 학과로 지내면서 내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제 3의 시점으로 관찰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