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이라는건 뭘까? 키가 크다 작다 처럼 객관적인 성질인가?
옛날 페르시아의 미녀같은거 지금 보면 엄청 못생겼는데
그당시엔 그게 아름다워보였을거아냐

그래서 아름다움은 주관적인 성질이다라고 생각하기에는
갓난 아기들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 보면 계속 쳐다보고 좋아하잖아

그럼 옛날 페르시아 시대의 애기들은 그당시 미인(지금 기준으로는 못생긴)을 보면서도 넋놓고 쳐다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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