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팔요가 있을 것 같아요.
뭐,솔직히 저는 컴퓨터나 인간의 뇌나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봐서 저는 인간이라 보긴하지만..만약에 그 사람이 거기에서 계속 남아있고 싶어할 수도 있잖아요
천상열차(annoy6122)2025-10-21 00:30
답글
물론 강제로 데려오진 않을 거에요
그 사람 의견에 따라...
저도 인간이라고는 생각하겠는데
사회적으로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럼 가상에서 온 사람이 엄청 많아져서 진짜 인간이랑 가상인간이랑 구분이 안 될 수도 있으니까요
익명(bam9398)2025-10-21 00:32
답글
@ㅇㅇ
역사를 되돌아볼때 그 당시 사람들은 절대 깨지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것들은 생각보다 허무하게 깨졌답니다. 당장 300년전만 해도 민주주의라는 건 듣도보고 못할거였고..하물며 어린아이들이 노동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잖아요? 요즘은 동물권도 확대되고 있고..이치는 생각보다 금방금방 바뀌니까요.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천상열차(annoy6122)2025-10-21 00:36
답글
@천상열차
하긴 정말 사회는 빠르게 바뀌고 특이점 사회는 더더욱 그러겠네요
생각해보니까 자원도 무한하고 여유있을테니 굳이 배척할 이유도 없겠어요!
익명(bam9398)2025-10-21 00:38
답글
@ㅇㅇ
맞아요! 결국 사람은 여유로워질수록 좀 더 선하게 바뀌니까요..
사람들은 상당부분 환경에 영향을 받으니..
생각해보니 고대 그리스는 민주주의를 했었네요. 그리스는 대체.
우선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팔요가 있을 것 같아요. 뭐,솔직히 저는 컴퓨터나 인간의 뇌나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봐서 저는 인간이라 보긴하지만..만약에 그 사람이 거기에서 계속 남아있고 싶어할 수도 있잖아요
물론 강제로 데려오진 않을 거에요 그 사람 의견에 따라... 저도 인간이라고는 생각하겠는데 사회적으로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럼 가상에서 온 사람이 엄청 많아져서 진짜 인간이랑 가상인간이랑 구분이 안 될 수도 있으니까요
@ㅇㅇ 역사를 되돌아볼때 그 당시 사람들은 절대 깨지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것들은 생각보다 허무하게 깨졌답니다. 당장 300년전만 해도 민주주의라는 건 듣도보고 못할거였고..하물며 어린아이들이 노동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잖아요? 요즘은 동물권도 확대되고 있고..이치는 생각보다 금방금방 바뀌니까요.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천상열차 하긴 정말 사회는 빠르게 바뀌고 특이점 사회는 더더욱 그러겠네요 생각해보니까 자원도 무한하고 여유있을테니 굳이 배척할 이유도 없겠어요!
@ㅇㅇ 맞아요! 결국 사람은 여유로워질수록 좀 더 선하게 바뀌니까요.. 사람들은 상당부분 환경에 영향을 받으니.. 생각해보니 고대 그리스는 민주주의를 했었네요. 그리스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