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오컬트를 보면 나름 흥미로운게 많더라고.
그런 거 보면 초자연적인 존재라는 컨셉으로 원시 시대부터 인류나 혹은 이종족에게 신비라는 학문을 처음부터 쌓아가게 하는 플레이를 하면 어떨까 싶기는 함.

각종 상징과 의식, 파편 뿐인 지식을 사람들이 쌓아가는 모습은 어떨까?

내게는 완몰가이니 허구 그 자체나 다름 없지만 나라는 존재에 의해 실제하게 되는 각종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나름 재미있는 플레이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