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가야국의 국왕으로 완몰가 플레이하는거임

그것도 법흥왕한테 먹히기 일보직전의 금관가야국으로 플레이해서 국왕인 본인의 일신의 무력과 힘만으로 삼국을 점령할것임

일격에 산을 날려버리고 바다를 뒤집는 현대 기준으로도 먼치킨인 본인의 무력에 고구려 신라 백제 전부 맥을 못 추릴거임

여기까지는 완전 역사대로의 아무런 판타지적 능력도 없는 현실역사의 미개한 삼국시대 그자체임

그런뒤에 200년동안 삼국에 물 저장 시설, 이양법, 화학비료, 공업 자동화 공정, 증기기관, 흑색화약, 강선 머스킷, 게틀링건, 화포 기술 등등을 보급할것임

중요한 건 발전 시키는데 문화적인 부분은 한개도 안건들고 오직 생산성과 무기만 좋아지게 하여서 근대적인 느낌은 한개도 안나고 삶이 풍족해지게만 할거임

또한 이 이상의 과학발전과 무기 발전은 고대물의 낭만이 없어져 버리므로 엄격히 통제할것임

그리고 조금 판타지스러운 부분인 무공이나 주술도 직업군인들과 귀족들에게 보급하여서 최강의 국가를 건설할것임

무공을 익힌 직업군들은 2차대전 당시 소총탄을 탱킹 및 공격할수 있음 ㅇㅇ

국가에서 가장 뛰어난 무공을 가진 귀족들은 60mm폭탄까지 맨몸으로 탱킹 및 공격 가능

이런 무공과 과학 기술등의 유출을 막기 위한 특수부대들 또한 운용을 하여 이런 기술이 퍼져나간다는 정보가 입수되는 즉시 개발살을 내버릴거임

물론 18세기 중엽 수준의 무기 기술과 무공, 주술 같은것들이 보급되었다 한들 핵폭탄보다도 강한 본인한테는 절대 상대도 안됨 ㅎ

금관가야의 모든 군대가 자신에게 덤빈다하더라 원콤에 제압이 가능할정도로 완몰가 본인은 강력할것임

거기에 김정은처럼 좀만 맘에 안들면 숙청을 단행해서 개기는 일 없도록 절대왕권을 유지할것임

그렇게 나라를 융성하게 하여 인구 2000만명에 병력은 100만이 넘는 당시 기준 초거대국가를 건설할거심...

농업&공업의 발전과 맞물려서 군대는
화포 1만대 가량 보유
게틀링건 5만대 가량 보유
전 병사 검,창,활,총,전신 갑주 보급
기병 10만명 보유
무공 익힌 직업군인 10만명 보유
귀족 및 국왕친위대등의 무공 초고수 24명
화포를 장착한 선박 1000대 가량 보유
주술을 통해 신체가 절단된 병사도 회복 가능
등의 당시 기준 ㄹㅇ 말도 안되는 스펙을 가지게 됨

이 인구에 병력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농사 기술(모내기법,화학비료) 등으로 할일이 없어진 사람들이 밥 주고 급여주는 군대에 입대했기 때문임

암튼 이렇게 된뒤에는 북쪽의 당나라와 일본을 점령할것임

여기서부터는 본인이 직접 정복 전쟁에 나서는것이 아닌 군대를 시켜서 정복을 할거심

당나라를 정복한뒤에는 러시아와 몽골 지역 중동아시아 유럽 일부 지역 등도 정복하여 초거대 국가를 완성할거심

이 곳에도 빠르게 본인의 기술을 전파하여 군사 기술과 삶의 수준을 윤택하게 만듬

그리고 이후에는 완몰가 제국의 수도인 금관가야에 발전된 공사 기술과 본인의 힘, 주술의 힘등을 더해서 초거대 궁궐을 지을거임 ㅋㅋ

이 궁궐은 너무 거대해서 도시 몇개만한 크기의 궁궐임

이 곳에서 호의호식하면서 금관가야에서 맞이한 거유황후, 일본의 공주였던 폭유후궁, 당나라 공주인 애플힙 후궁, 몽골의 여족장이었던 거유후궁, 프랑스의 귀족인 금발 거유 궁녀 등등등등등 수많은 미녀들로 이곳을 채워서 하렘 라이프를 즐길것임 깔깔깔(궁궐 안에는 남자 없음)

이렇게 이야기를 전개하는 도중에도 호랑이 라든지 용이라든지 백호라든지 이런 신묘한 이야기들도 가끔 넣어주고 ㅇㅇ

쓰고 보니깐 약간 워해머 같기도 하네 흠

소재 좀 괜찮지 않음? 이걸로 제미니로 망상이나 돌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