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로 수명무한오고 나노봇 의료기술로 질병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강인공지능 로봇의 보편화로 모든 노동, 직업 등이 대체되고 인간은 노동에서 해방되며
핵융합, 상온상압 초전도체로 인한 에너지 무한 체계,
양자컴퓨터와 강인공지능으로 보편화로 인한 과학기술 발전속도 및 생산력 폭발로 인해
기술적 특이점이 오고 마침내 현실과 구분이 어려우면서도 인간의 모든감각을 느끼게 해주고
내 마음대로 뭐든지 가능한 전지전능한 완몰가가 보편화 된다면 사람들이 더이상 현실에서 시간을 보낼 필요가 없어지고
(사회 인프라 유지는 모두 로봇들이 다해주니...)
그렇게 모두가 현실을 등지고 각자만의 완몰가 세계로 현실도피해서 완전 이상향들만 모인 NPC들과 교류하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임.(완몰가속 NPC들은 전부 나를 왕처럼 모심)
중요한건 지구상 모든 사람들이 전부 현실을 등지고 각자만의 낙원속에서만 같혀 살다시피 했으면 하는 맘임.
진정한 세계평화시대를 이룰려면 모든 사람이 현실을 등져야함. 현실에서 사람과의 접촉이 사라져야
싸움과 갈등이 없고 전쟁.독재.분쟁.착취.범죄 등이 전부 사라지게 됨.
지금까지 전쟁이 일어났고 제국주의가 발현됬으며 전세계에 왜 많은 독재자들이 생겨났고 착취와 불평등이 발생했는가?
전부 사람과의 접촉과 직접적인 교류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하지만 내가 말했듯이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각자만의 싱글 완몰가로 도피하면 현실에서 이러한 일들이 모두 없어지게 된다.
이제 우리가 당연시했던 현실의 역사에서의 모든 일들은 시뮬레이션 역할극이나 비공식 소설 같은걸로 전락하며 현실의 가치가 없다시피 되버린다.
이 시대의 전세계 모든 인간들은 각자만의 집에 있는 영양자동공급 동면캡슐에 잠들어서(곰이 겨울잠 자는 원리와 비슷)
각자만의 완몰가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물론 완몰가 안에서도 먹고자고 싸고 할순 있음)
현실에서의 사회 인프라 유지는 전부 강인공지능 로봇들이 자동으로 알아서 다 해주고...
결국의 특이점의 최종목표는 현실의 가치가 완몰가 구동을 위한 하드웨어(육체) 보존창고로 전략하는거임.
즉 현실의 소프트웨어적인 가치는 완전히 0이 되는거임.
안정성을 생각하면 이쪽이 낫긴 해.
다만 asi의 관리 덕택에 안정성 문제가 해결된다면 현실도 나름 사람이 있는게 낫지 않나 생각해봄. 너무 사람이 없으면 공허하고 허전해서 디스토피아 느낌이 나는 거 같더라. 그래서 쪼금 싫은 느낌인 듯.
@ㅇㅇ 진짜 친한친구나 가족들이랑 LAN형식(학교에서 반친구들과 스타할때 그거랑 비슷함)으로 완몰가 해볼만한듯...
자연스럽게 그렇게되지 않을까요?
다같이 전뇌화해서 asi와 물리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디스토피아네 ㅋㅋ
왜 디스토피아임? 각자만의 낙원에 빠져살면 유토피아 아닌가? 정작 그시대 사람들은 현실세계는 거의 망각하며 살것이고..
진짜 좋아 바로 이거지 내가 원했던 이상적인 낙원
자기가 그렇게 살고 싶어서 그렇게 사는건 아무 문제 없지만 남들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강요하고 남들도 그렇게 사는 것만이 좋다고 주장하는건 현실에 대한 일종의 열등감으로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