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역노화.완몰가 등을 누리기 안정권 세대이면서도 20세기 아날로그 시절 감성이나 낭만.추억을 간직하고 있다는거임.


앞으로 완몰가 시대에 추억이라는 가치가 중요해질건데 그 형님들은 완몰가 안에서 88올림픽 굴렁쇠 놀이하던 호돌이 시절 추억팔이 제대로 할수 있을듯...


지금 태어나는 세대나 앞으로 태어날 후세대들은 특이점 누리는건 확정인 세대이긴 한데 걔내들은 그시절 낭만.추억이 없어서


딱히 부럽지는 않음.


걔내들이 2002 월드컵때 붉은악마 거리응원이나 4강진출의 만끽함을 제대로 알까?


방과후 문방구 앞 게임기나 동네 오락실가서 게임하고 만화방.비디오방 들리고 분식집에서 떡볶이 사먹던 감성을 제대로 알기는 알까?




난 아직까지도 조수미 챔피언 곡 들을때마다 몸속에 전율감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