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모든 사람들이 완몰가에 들어가서 살아갈거라는 둥
밑글처럼 모든 사람을 현실과 단절시켜야 된다는 둥
전혀 공감도 안 되고 그럴 이유도 없어보이거든요

뭐 물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확정 지을 순 없는거고
현재보다 집돌이 집순이 비율이 늘어날 순 있지만...

지금 하루 일을 마치고 바에서 술 한 잔 하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특이점이 온 후에는 여유가 생긴만큼 더 즐겁게 사람들과 지낼 수 있지 않을까요? 완몰가에 대한 경험이나 의견도 나눠보고요
더 맛있는 술과 함께요!

뭐 저는 그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