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에게 지탱받았고 그런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이후부터는 남에게 기꺼이 버팀목이 되주는 사람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진 것 같아요.
동경하지만 저는 될 수가 없어서..그런 사람이 어떤 심경을 가지고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너무 신기하고 궁금하네요.
저도 남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사람에게 지탱받았고 그런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이후부터는 남에게 기꺼이 버팀목이 되주는 사람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진 것 같아요.
동경하지만 저는 될 수가 없어서..그런 사람이 어떤 심경을 가지고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너무 신기하고 궁금하네요.
저도 남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부담스러우니까 버팀목에 기대는 사람 할게요
기대는 것도 좋죠. 가끔은 기대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의지나 지탱은 모르겠는데 나름 신뢰는 받는 편?이라서 친구들 고민 상담이나 하소연은 많이 들어봤거든요 그럴 때마다 반응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되게 부담스러웠어서 ㅋㅋ... 정말 기댈 수 있는 멋진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지 저도 정말 궁금해요
어쩌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느낌을 받을지도 모르겠네요. 겉만보고 판단할수는 없으니까요. 어쩌면 그런사람들도 속으로는 조금씩 앓고있었던게 아닐까.. 어쨌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는 것 자체로도 대단하다 생각해요
나도 그런사람을 존경함 근데 이 빌어먹을 세상은 뻔뻔하고 염치없는 사람이 살기좋은 구조여서 나는 절대 그런식으로 못살겠더라 그나마 상대방이 먼저 잘해주면 베푸는 정도까지가 마지노선임 완몰가 안에서는 현실세계의 부조리함을 모조리 없애고 정직한 사람이 보답받는 세상을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