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되면 초지능 딸깍으로 만둘겠지만 그때도 자기만의 세계관,세팅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 있을거란 말이지? 커스텀의 범위가 거의 무한하니까 결국 만들고서는 지쳐서 플레이는 안하고 지켜보기만 한다던가 그런거. 현실로 따지자면 몇백만원짜리 데탑, 겜트북,콘솔까지 다 사서 세팅하고 결국 익숙한 롤만 하는 사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