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폐허를 걸어보고 싶어

스토커 2라는 게임도 매우 추천해.

하면 정말 싸늘하고, 압도적인 세계가 무엇인지 느낌이 와.

뭐가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 공허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느낌, 드넓으면서도 절망적인 세계...

말 그대로 압도적인 느낌.

이 느낌이 공포인지, 공허함인지 모를 그런 느낌을 느끼게 해준 게임이야

경외감.

코즈믹 호러 앞에 있으면 이런 기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