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집에만 누워서 밥똥완몰가하면 좀 사람이 피폐해질 것 같으니까 식사는 직접 차려먹고 아침저녁으로 운동하고 완몰가 외에도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싶음 현생에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해주면 나름 건강한 정신을 영생의 긴 시간동안 유지 할 수 있지 않을까 뭐 물론 나노봇딸깍 상시 싱싱말랑뇌 가능은 하겠지만 별로 내키진 않아서
특이점이후에도 밥 먹고 생리활동을 한다는 건 선형적 사고! 몰론 자유겠지만요.
나도 특이점 오면 식사 운동 샤워 수면이 건강 유지에 필요해서가 아니라 무의미해도 종교 의식처럼 그냥 유지해보고 싶어. 먼 과거에 집착하는 틀딱처럼 보이려나.
자기가 원해서 하는거라면 뭐 과거에 대한 집착보단 감성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사람은 절대 활동적으로 살아야한다~~!! 하면서 루틴에 집착하는게 아니니까
그걸 완몰가 안에서 하면 되지않나
난 가상 속에서 평생을 살아가는 건 원치 않아
@ㅇㅇ 그 세상이 완몰가 세상인걸 잊은 채 살아가게 하는 모드도 가능해
@완붕이2(223.39) 자발적으로 통 속의 뇌에 들어갈 이유가 어딨는것이냐 도대체...
@ㅇㅇ 지금 동물단체들 고깃집가서 깽판치는것처럼, 완몰가 상용화 초기 시기엔 반(anti)완몰가주의 단체들이 완몰가 기업 간부라든지, 일반가정에서 완몰가 기계에 접속한 개인 죽인다든지 하는 극단적인 사례들 속출할거같음
@완붕이2(223.39) 갑자기 얘기가 왜 그쪽으로 흘러가니 그럼 더욱더 완몰가에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하는 거 아님?? 뭐 특이점 세상에서 그런 범죄가 쉽게 일어날 것 같지도 않기도 하지만
@ㅇㅇ 너한테 그런 느낌 들었거든
@완붕이3(223.39) 그저 혼자서 저렇게 살아가겠다 라는 상상글에서 어떻게 그런 극단적인 면을 봤을진 모르겠네... 뭐 일단은 넌 완몰가 할 때 문단속 잘 하렴 돈다이는 중요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