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에 저그와 프로토스의 창조자로 알려져있자 전지전능한 초월종인 젤나가 있잖아..
따지고 보면 젤나가 입장에서는 공허가 아닌 우주가 완몰가 속 세상이고
테란, 저그, 프로토스는 완몰가 속 npc들이고 테란, 저그, 프로토스 입장에서 젤나가는 완몰가 플레이어 아닌가?
비슷한 점을 예로 들자면... 다른차원(현실/공허)에서 온 존재고 본래 태어난 차원(현실/공허)이 아닌 곳에서 죽으면
본래 태어난 차원으로 돌아가고 따라서 완전히 죽일려면 본래 태어난 차원으로 직접 가서 죽여야함.
그리고 본래 태어난 차원이 아닌곳에서는 여러 존재로 변형할수 있음.
테란 자치령 장교인 듀란의 모습으로 변했다가 감염된 척 하다가 나루드박사의 모습으로 변신했다가
레이너로 변신했다가 캐리건으로 모습 바꾼게 대표적인 케이스임.
게다가 프로토스 앞에 나타난 아몬도 프로토스의 형상으로 등장하여 자기가 창조자인거 마냥 프로토스에 개입하다가
저그에 개입했음. 후에 젤나가로 승천한 캐리건도 마지막에 레이너 앞에 인간시절 캐리건의 모습으로 나타남.
따지고 보면 이거완전 완몰가 플레이어와 비슷한거 아님??
마치 완몰가세계 안에서는 미소녀로 ts 빙의할수 있는것처럼..
본래 태어난 차원이 아닌곳에서는 전지전능한 존재에 거기서는 죽음 개념이 없고 여러 존재로 변신도 가능함.
마음만 먹으면 해당세계를 내마음대로 바꿀수도(일종의 세계관 개입) 있음.
다만 젤나가들의 암묵적인 룰은 해당차원 우주의 하위존재에 대한 간섭을 금지하는게 국룰인데 아몬이 이 금기를 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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