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를 과거 기준으로 보니깐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느껴지더라.

무언가 다가온다고 안다 쳐도 그걸 직접 경험해보는 거랑 그냥 아는 거는 천지 차이임.


특히나 무언가를 아는 거랑 그 무언가로 이것저것 응용하는 건 더욱 더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