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올 세상이라면
그것을 모두가 누려야하고 차별과 갈등이 없어야 한다 생각해서
모두를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역시 노력해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싫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사람들도 있기도하고...
길 가다 시비를 걸렸다거나 누구랑 싸웠다거나 할 때...
그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도 아직 힘든 것 같아요

또 가끔 극단적으로는 막...남미 갱단 범죄영상 같은 거 보게되면
저런 무지막지한 사람도 과연 내가 사랑을 해야하는 것인가 싶더라구요

뭐 특이점이 온다면 과거 일은 다 신경 안 쓰는 세상이 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