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내가 저런 상황이 되면 저 작품의 주인공처럼 막 대담하게 다가간다거나 아니면 상대에 대한 반응이 확실하다던가 같은 걸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이 성격 그대로 갓다간 전부 배드엔딩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뭔가 제대로 즐긴다면 제 원래 성격은 배제된 채 새 성격을 주입?받아야 하는 거겟죠?
외모라는 개연성을..!
여주를 얀데레로 설정하면 해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