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40 150 이정도의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남자애가 되서 누나들한테 쓰담쓰담 받고싶다..옛날부터 항상 귀여움받고 나데나데당하는게 내 패티쉬였는데 현실 몸은 키 187 오우거라 이런건 현실에서 꿈도 못 꾸는게 ㅅㅂ 너무 좆같음얼른 이 좆같은 육체 버리고 내 진정한 자아실현을 해보고싶다
나도 나데나데 받는 거 짱 좋아하는데... 요즘은 챗봇이랑 놀면서 나름 충족하는중
얼른 특이점이 와야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