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마라탕을 한번도 먹어본적없는 사람이라도 마라탕이 뭔지는 알잖아 요즘 유행하니까.


근데 완몰가세계에서 여친이 마라탕먹으러 가자하면 마라탕 맛을 모르는데 그 맛을 느낄수있음?

만약 뇌가 상상해서 지어낸다고하면 완몰가 접속종료하고 현실에서 마라탕 먹어봤을때 그 상상과 현실의 경험 괴리가 커서 멘붕올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