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소설을 읽었는데
틋백합 먹다가 너무 몰입해버려서

1시간째 웅크리고 낑낑댄 거 잇지
기분이 너무 좋앗어...

완몰가가 빨리 와줘야 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