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보던거라 굳이 안 가고 집에서 대충 봤는데 이번에 유독 뭔가 이뻐 보이더라구요 직접 가서 봤으면 어땠을까 싶기도하고 근데 참 축제는 인파가 무서운 것 같아요 물론 사람 많은 재미가 또 있긴 하지만 어떻게 그 많은 사람 사이를 돌아다닐지... 완몰가 속에서 소중한 사람과 같이 잔잔하게 폭죽을 즐겨보고 싶네요 일본 만화에 늘 나오는 마츠리 같은 분위기가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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