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입장순간정도만 적당히 편칩해서 하는 게 제일 좋은 절충안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침대에 누웠더니 다른 세계?이런 식으로요.
너무 많이 편집하면 불안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생각해보면 기억을
완전히 지우고 백지상태에서 판단하는 내가 제일 나답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입장순간정도만 적당히 편칩해서 하는 게 제일 좋은 절충안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침대에 누웠더니 다른 세계?이런 식으로요.
너무 많이 편집하면 불안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생각해보면 기억을
완전히 지우고 백지상태에서 판단하는 내가 제일 나답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기억을 지워도 자아에 문제가 없다면 저도 지울 생각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반전이라던가, 갑작스러운 이벤트 같은 것을 좋아하거든요. 이런 것들을 제대로 즐기려면 기억을 건드리는 것이 가장 확실하니까요.
그쵸? 기억이 있으면 완전몰입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까.. 기억이 자아의 중대한 역할을 맡고있는 건 거의 확실하니까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겠네요. 아니면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상한사람이 되거나
난 기억 안지울거임. 현실 기억을 갖고 있어야 그게 완몰가임. 마치 대학생때 모든 기억.지식.경험 다 갖고 초등학교 1학년 시절로 돌아가는거 마냥.. - dc App
또 그런 관접이..저랑은 다른 생각이시네요
뭐 어떤 완몰가를 플레이 하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일단 안전 보장만 된다면 지우고 해보기도 할 것 같아요! 근데 이것도 마인드 업로딩처럼 기억이 돌아온 내가 이전의 나와 다르지 않는가 같은 문제가 생기려나요...?
안전보장이 된다면 저는 무조건 지울 것 같네요!
최근에 느끼는 바로는 안 지울 것 같은데... 그냥 내 기억에 대한 애정이 생겨서 그런듯
아예 안지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