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 완몰가 속의 부산물 아닐까




우리는 그저 창조자나 상위차원존재가 통제하는 법칙속에서 탄생한, 우주에 점 하나 찍고가는 존재가 아닐까




무수히 많은 점들, 그것들이 모여 우리의 하늘을 채우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