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이후 세대의 입장에서.
우리야 살아가고 있는 시대이다 보니 노멀 난이도로 느껴질 수 있는데 특이점 이후, 일 안 하는게 디폴트가 된 세대의 입장에서 과연 찐현대는 노멀한 난이도라고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더라.
우리가 찐중세를 지옥이라 생각하는 거처럼 특이점 이후 세대도 찐현대를 지옥이라 생각할까?
아니면 그네들 입장에서도 찐현대는 힘들지만 그럭저럭 살만한 세계관일까?
특이점 이후 세대의 입장에서.
우리야 살아가고 있는 시대이다 보니 노멀 난이도로 느껴질 수 있는데 특이점 이후, 일 안 하는게 디폴트가 된 세대의 입장에서 과연 찐현대는 노멀한 난이도라고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더라.
우리가 찐중세를 지옥이라 생각하는 거처럼 특이점 이후 세대도 찐현대를 지옥이라 생각할까?
아니면 그네들 입장에서도 찐현대는 힘들지만 그럭저럭 살만한 세계관일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서 1년 던져주면 알아서 적응할 거 같음
솔까 겁나 하드일 것 같은데
뭐 그래도 현대 정도면...?
특이점 이후 세대가 보기에 주 5-6일 동안 8시간 이상 하기싫은 노동을 보기싫은 사람들과 평생 해야하는건 정신병 지옥처럼 보일거임
하드 맞을거같애. 근본적인 '일'이라는 것에서 자유로워진 세상과 지금 세상은 너무나도 다른듯.
평생 하기 싫은 일을 하기 위해서 젊은 시간 내내 공부해야 하는 세상이라니....
산재때문에 한국에서 매일 한두명 죽음 무조건 하드로 보일거다. 일하다 죽는다고? 미개하다라고 생각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