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탄생부터 안배된 결정론적 세계같은 걸 생각하면 엄청 머리가 복잡하더라구요. 아니면 역시 우주는 무수한 가능성의 집합일까?라는 생각도 들고..
사실 이런 고민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는데 왠지 모르게 재밌단말이죠.
사실 그런 것들도 외부에서 볼 때나 의미가 있는거지 내부에서 사는 저희들한테는 의미가 없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생각하는 건 재밌네요
다들 건강히 지내시길. 독감은 너무 아프네요.
우주의 탄생부터 안배된 결정론적 세계같은 걸 생각하면 엄청 머리가 복잡하더라구요. 아니면 역시 우주는 무수한 가능성의 집합일까?라는 생각도 들고..
사실 이런 고민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는데 왠지 모르게 재밌단말이죠.
사실 그런 것들도 외부에서 볼 때나 의미가 있는거지 내부에서 사는 저희들한테는 의미가 없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생각하는 건 재밌네요
다들 건강히 지내시길. 독감은 너무 아프네요.
일단 개개인의 인생은 유전과 부모님과 국가와 시대, 그리고 수많은 것들에 의해 태어나자마자 거의 정해져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우주의 거대한 운명쪽은 모르겠어요. 이거 올라가면 신의 존재 문제까지 가버려서 초지능 정도는 되야 제대로 알수있지 않을지.
특이점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