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탄생부터 안배된 결정론적 세계같은 걸 생각하면 엄청 머리가 복잡하더라구요. 아니면 역시 우주는 무수한 가능성의 집합일까?라는 생각도 들고..


사실 이런 고민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는데 왠지 모르게 재밌단말이죠.


사실 그런 것들도 외부에서 볼 때나 의미가 있는거지 내부에서 사는 저희들한테는 의미가 없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생각하는 건 재밌네요


다들 건강히 지내시길. 독감은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