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하위차원우주일수도있다는 생각이 듦




요즘 물리학이나 양자역학 내용 보는데 신기함



모든 물질은 입자이자 파동이다. 관측되기 전까진 중첩상태로서 여러위치에 존재한다. 관측되면 한곳에만 존재한다.



이중슬릿실험 - 관측하면 목적지에 제대로 도달함, 관측안하면 간섭무늬가생김



중첩 - 모든물질은 ABCDE 위치에 확률로서 존재하는게 아니라, 관측되기 전까진 실제로 ABCDE위치에 동시에 존재했다가, 관측되면 위치한곳빼고 붕괴돼서 한자리만남음. 이걸 중첩상태라고한다함



단일 이중슬릿실험 - 전자 딱 한개로 실험해봄. 관측하면 목적지에 한덩이만 도달하고 간섭무늬안생기는데, 관측하면 여러위치에 간섭무늬생김. 이게 신기한게 1개 입자 덩어리라도 관측안하면 여러곳에 동시에 존재한다는거임



지연된 이중슬릿실험 - 전자를 쏘고 관측하면 목적지에 도달하고, 관측안하면 간섭무늬생기는건 동일한데, 발사된 전자가 목적지에 도착하기 직전에 관측하면? 그랬더니 간섭무늬 안생김. 관측안하면 생김. 즉, 전자가 발사된 시점에 중첩상태가풀리는게아니라 순전히 관측여부에 따라 중첩상태가 풀림.




(제일신기한거) 지연된 선택 양자지우개 이중슬릿실험 - 대충 개념은 이거임. 광자를 동시에 두군데에 쏨. a는 목적지까지 빠르게 도달함, b광자 경로에 거울 여러개설치해서 광자가 거울에 반사되느라 목적지까지 뺑글뺑글돌다가 느리게 도달함. (즉 동시에 발사시킨 광자 2개가 다른 속도로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생각하면됨.) 관측하면 ab둘다 간섭무늬안생기는데, 관측안하면 둘다ab생김.


여기서 신기한거


ab 둘다 관측안해서 둘 다 간섭무늬 생긴 상태였음. 이 상태서 a만 관측후 다시 b를 봤더니 간섭무늬 생겼던 b의 간섭무늬가 사라진상태에 목적지에 제대로 도착한상태였음.


마찬가지로 ab둘다 관측해서 ab둘다 간섭무늬안생긴 상태로 결정됐는데, b만 관측안하고 나중에 다시 a보니 간섭무늬 안생겨야할 a에 간섭무늬가 생깅.



관측 결과에 따라 과거에 결정된 사실까지 바꿧다는게 신기했음.




(그다음신기한거) 박테리아로 한 이중슬릿 실험 - 예전엔 광자나 전자같이 미시세계의 극히작은 입자로 실험했다면, 이번엔 박테리아같은 단위로 이중슬릿실험함.


관측했더니 박테리아가 올바른곳에 도달했는데, 관측안했더니 박테리아가 중첩상태로 여러곳나타타 간섭무늬를 만듦.


즉 양자역학이 미시세계뿐만아니라 거시세계에서도 일어날수있는 일이라는걸 알려주는내용




뭔가 알면알수록 신기함


아무도 왜 이런현상이 일어나는지모름


학자들도 이런현상이 일어나니까 일어난다고 생각하는거임 왜일어나는지모름




이 우주가 빛의속도로 제한된것과


관측하기전까지 중첩상태로 있다가 관측하면 위치가 정해진다는게 우주의 최적화를위한 컴퓨ㅜ터게임의 렌더링과같은게 아닐까하는생각이들고


이 우주란 미시세계의 정보단위로 이루어진 만들어진 우주가아닐까하는 생각도들었음


 


신이 없는게 말이 안됨


언젠가 문명이 극한으로 발달하면 우주의 비밀을 깨닫게되고 그러면


또다른 우주를 만들수있게됨.


그게 완몰가거나 시뮬레이션우주거나 상위차원존재에의해 규칙이정해진 우주일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