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아무리 눈치좋게 잘 만들어준다고 해도 결국엔 내 의도를 정리해서 AI가 알아듣기쉽게 만들어야하더라 AI로 내 취향 소설쓰면서 느끼는건데 페르소나로 쓸 캐릭터시트랑 세계관만드는것도 좀 힘든일이었음 뭐 다른사람이 만든 세계관 쓸 수도 있겠지만 완붕이들이 좋아하는 각양각색의 으흐흐한 취향 맞춰주려면 결국 자급자족해야할듯
완몰가가 나오면 가상세계 컨셉이나 세계관 공유 같은게 되게 활발해지지 않을까요? 특이점이 오면 초지능이 알아서 잘 해줄 것 같기도 하구요
가끔 자급자족해야 할 경우도 있더라 그리고 초지능 오기 전 반쪽짜리 완몰가 먼저나올수도 있으니
완몰가 하려고 뇌에 칩 꽂는 순간에 내 뇌는 완전히 분석돼서 ai가 맞춤형으로 만들어 줄 거 같음
ai가 추천해주면 감이 잡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