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피티 6와 제미나이 4 등장

거의 완성형에 가까운 진정한 의미의 에이전트가 일반인에게 상용화됨. 웬만한 사무직은 인공지능이 더 잘해냄

하지만 아직 자율성 부족하고 환각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다는 한계 존재, 장기기억은 아직 해결 안됨 그래서 며칠~몇주정도의 업무에만 보조 수준으로 있음

가끔 결과물 이상한거 내놓음


2027년 지피티 7과 제미나이 5등장

영상, 이미지, 프로그램 제작, 사무업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일들은 이젠 인간 전문가 수준을 ai가 해냄.

아직은 사람이 목표를 줘야하고, 현장직은 대체 못함

컨텍스트의 비약적 발전으로 장기기억 거의 해결함.

몇주~ 몇개월 수준의 업무를 해내는 에이전트



2028년 agi 등장.

자가개선, 독립적으로 기술 연구 개발 가능.

여러 agi가 팀을 이뤄 연구개발 가능.

월드모델의 발전으로 현실 시뮬레이션 능력 비약적 증가.

기업들에 상용화.


이 시점 이후로는 거의 매주 기술적 혁신과 신기술이 등장


2032년 완몰가 프로토타입 등장

agi가 발전하며 그동안 난제라 여겨졌던 bci기술의 기술적,의학정 병목들이 거의 해결됨.

인간이 20년~40년은 연구했어야 해결됐을 난제들이 거의 해결됨.

아직 개개인에 대한 면역반응이나 개인별 최적화 면에선 부족함 존재.


완몰가와 별개로, 인공지능에게 프롬프트를 주면 원하는 스토리의 원하는 장르 게임을 실시간 상호작용 및 생성하는 생성형 게임이 이때쯤 완성형에 가까워짐. 프롬프트 딸깍으로 AAA급 게임이 쏟아짐.


2033년 가상현실 1세대 상용화.

아직까지 풀다이브 급은 아닌데, 안정성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시각 촉각 후각 미각 청각을 현실의 70~80%정도 구현해냄.


2034년 가상현실 2세대 상용화

오감을 현실의 99%로 구현 가능.

현실과 사실상 구분 불가능한 가상현실 상용화됨.


2035년 완전몰입형 가상현실 등장.

현실과 구분 불가능하고, 시간 증폭까지 가능해진 진정한 완몰가 등장.


합리적 추론의 결과다.

완몰가는 2035년에 등장한다.

반박 안받음.

개추 누를 시 현실이 될 가능성 올라감

저녁 맛있게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