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녹색, 보라 등등 현실에서 염색으로만 가능한 색깔이 실제로 자연모발로써 간직한 사람을 눈앞에서 보게 돤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궁금함.

뭔가 안 어울려서 짜칠까? 아니면 자연스러울까?

한번 그런 세계관을 해보고 싶긴 하네. 어떨 지 경험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