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하루종일 1년 365일 내내 집에만 있고 집밖으로 외출하는 사람은 없으며
하루의 대부분을 자신만의 완몰가 세계에서 보냄.
현실에서는 간단한 알약식사로만 해결하고 진짜 근사한 식사는 자신만의 완몰가 세계에서 해결하거나
회식, 술자리 등도 완몰가 내 npc들과 함께 함.
참고로 완몰가 내 npc들은 현실 인간들의 상위호환급 존재들임(개개인 인간입장에서 엄청 이상향이라는거)
심지어 영양 자동공급받는 동면캡슐에서 초장기간 겨울잠(곰이나 뱀이 겨울잠 자듯)에 빠져있는 상태에서
진짜 의식은 완몰가 세계에 있거나...
완몰가는 아예 현실 극상위호환이고 내가 원하는 대로 다 할수있음.
이 시대에 사람들은 집밖을 나갈 필요성이 없음. asi를 탑재한 가정용 로봇들이 각 가정마다 보급되고
가정용 로봇들이 집안일이나 생필품 구입 같은거 알아서 해줌.
드론배송 같은것도 일상화 되어있고... 병원도 갈 필요없음. 나노봇 알약이 역노화나 암치료 이런거 싹다 해결해줌.
그래서 이 시대에 인류는 노화도 수명도 질병도 장애도 없음.
이 시대에는 핵융합+초전도체 상용화로 전력이 무제한인 시대이고 각 가정마다 가정용 양자컴퓨터 하나씩은 있는 그런 시대임.
asi로봇의 보편화로 인해 모든 산업 자동화로 인한 노동이 필요없는 사회. 생산력폭발로 인한 탈희소성 시대가 온 사회임.
게다가 현실 극상위호환 그자체인 완몰가까지.. 그래서 특이점이 오면 모든 사람들이 하루종일 집안에만 짱박혀 완몰가만 하고 있을거라고...
그러니까 특이점 이후에는 하루종일 집안에만 짱박혀 있어도 절대 굶어죽을일 없고 나노봇으로 늙어죽을일도 없고
완몰가의 존재로 심심해서 고독사할 일도 없어지는 거잖아...
그렇게 되면 누가 힘들게 현실의 집밖으로 나가서 생활을 할까??
간단한 산책도 완몰가 속에서 로판에 나올것 같은 그런 고풍스러운 정원속에서 해결하면 그만인거고...
그리고 뭣보다도 특이점 시대에는 인간의 노동 자체가 무의미해지고 사람이 직장다닐 필요가 없고 학교도 필요없고 대학도 필요없어지는데
현실 집밖을 나갈 메리트가 아예 없어지잖아... 정 대학을 다니고 싶으면 완몰가 속 대학 다니면 그만인거고...
걍 현실이 필요없어지고 현실 자체가 무의미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외면하고 현실도피가 당연시되는 세상 아닐까?
안그래도 난 요새 뉴스도 신문도 절대 안보고 외부 세상 돌아가는거 관심도 없는데..
난 특이점 오면 절대 집밖을 안가갈거다. 혹은 완전 자급자족 가능한 세대우주선 타고 우주로 이민가서 우주 유랑민으로 거기서고 완몰가만 즐기면서 살거임.
지구는 떠날수 있으면 떠나는게 답이지...
오히려 지구보다 우주공간이 훨씬 안전함. 지구는 언제 국가간 전쟁이 터질지 몰라.. 특히 북한과 대치중인 한반도는 더더욱...
만약 이러한 삶 꿈꾸고 싶은 완붕이들 있으면 특이점 완몰가 왔을때 최대한 전쟁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이민갈수 없으면 북한과 멀리 떨어진 경상도나 전라도 시골이나 제주도 등등)으로 거주지 이전해서 거기서 내가말한 특이점 시대 준비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