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많은 사람들이나 지성채를 모아서 처음에 밸런스가 맞는 작은 

땅을 준 다음에 그곳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해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상대와 대결해서 이긴 쪽이 진 쪽의 세계를 흡수하는 형식의

체험을 해보고 싶네요.


인간같이 지성체를 중심으로 문명을 만들어도 좋을테고 죽은 자들의 세계나 정신체들의 세계같은,현실에는 없는 그런..종족들도 잔뜩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그냥 원시시대처럼 지성이 떨어지는 생명체들도 좋고요. 법칙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는 자유롭도록.


특성같은 것도 있어서 도움을 줬으면 좋겠네요. 각 세계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와,상상만 해도 재밌을 것 같은..!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