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닛키라는 겜이 오랫만에 생각나서 해봤는데 본작은 완결났지만 파생작인 2키는 아직도 살아있더라 맵이 무려 3000개를 돌파해서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반의반의반도 못본듯 풀다이브가 나오고 난 이후에는 이런 세계를 떠돌아 다니고픔 그때쯤이면 공유몽 느낌으로 스스로 세계를 만든후, 마치 미술작품처럼 전시하는 말그래도 세계를 통째로 전시하고 체험하는 세계 상상만 해도 너무 좋네
유메닛키는 전설이지... 완몰가의 본보기 게임..
쯔꾸르게임에서 이정도의 연출을...!
이거너무무서워서못해봄
갑툭튀 그런거 없고 분위기만 깔롱함 온라인 가능하니 ㄱㄱ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