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I로 내가 모르는 나의 취향까지 완벽하게 맞춰주는 수준이면 몰라도 완몰가 초기엔 결국 만들어달라는 세계에 대한 프롬프트는 자신이 입력해야 할 것 같음 그러면 자신의 취향을 정확히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이걸 글로 써보라고 하면 처음엔 거의 다 버벅거리더라ㅋㅋ 생각을 글로 옮긴다는게 말처럼 쉬운게아닌듯
그것도 ai가 딸깍해줄거야
생각 읽는 bci 나오기전이면 ai 딸깍한다고 해도 글로 인풋을 넣긴 해야하니까
난 적당히 어느정도 완성되면 들어갈거야
근데 지금도 대충 상황만 던져주면 ai가 알아서 다 짜주긴 하는데... 월드 시뮬레이션 같은거 해봐
API 뽑아서 자기만족용 소설 한 1년쯤 써봤음 간단한거나 사전학습이 잘되어있는건 대충써도 답변 잘나오는데 복잡해지면 원하는 결과 얻을때까지 계속 수정하면서 리롤해야하더라
뭐 나중엔 사전학습도 빵빵하게 돼서 정말 특이한 취향 아니고선 다 잘뽑긴하겠다
@ㅇㅇ(211.216)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861749
이거
해봄? 난 이것만 해도 충분히 재미있게 했음 ㅋㅋㅋㅋ
지금 미리 상상하고 세계관, 지리, 문화, 기타 시스템 등 짜놓는 것도 재미있어
난 그냥 티바트대륙에서 쭉 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