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완몰가에서는 하루 종일 안대를 목에 걸고 다니려고 해.아예 그냥 베개도 같이 들고 다녀야겠다."와... 쟤는 잠에 진심이구나" 같은 말을 듣지 않을까?현실은 밖에서 자면 뭔가 꿉꿉하고 어지럽고 불편하지만 완몰가에서는 그런 요소들을 전부 삭제할 거야.어디서 자든 편안한 침대에서 잔 것처럼 개운하게 해야지.그러면 어딜 가든 안대를 쓰고 편하게 잘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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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ㅋㅋ 귀여워.
잠에서 막 깼을 때의 어지럽고 불편한 감각이 조금은 기분 좋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
그 감각을 좋아하는 사람은 처음 보네요 ㅎㄷㄷ. 저는 뭔가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라 별루..
머리가 울렁거리고 눈은 지끈거리고 몽롱한 기분..뭐라고 해야할까,되게 꿈결속에 있는 것 같아서 가끔은 나쁘지않은 것 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