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아들 사이에서 전지전능한 신이 되고 싶은 건데왜 올바르지 못한 거라고 비난받는 건지 모르겠네…뭐랄까 비건이 소도 고통을 느끼다고 소고기 쳐먹지 말라고 하는데그래도 고기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소고기는 필요한 상황임
자아라는게 있는게 모르겠지만 3자 입장에선 허상이라 생각함
그냥 지금 사람들이랑 동일한 인격체면 됨 사고하고 슬픔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는 무언가 ㅇㅇ
님이 바라는대로 될거임..
소설속 인물들이 실제 감정은 커녕 실체조차 없는데 제3자 입장에선 주인공에게 몰입하듯이 완몰가에서 상호작용 하면서 감정이 있는것처럼 반응하는 NPC가 있다면 그건 님이 바라는 자아가 있는 NPC이라고 생각함
@부패하는유전자!!! 가상 <=> 현실 오갈 수 있고, 그렇기에 현실 속 다른 인간들과 구분되지 않으면서도 일단은 가상 속에서 존재하는 인격체면 됨 그러면 초지능 입장에서는 실제 자아가 아니여도 내가 느끼기에 자아라서 ㄱㅊ
npc의 자아를 반대하는 사람은 아닌데 의식주와 연관된 육고기와 유흥만을 위한 가상의 자아는 비교하기엔 차이가 큰 것 같다고 생각해요
ㄹㅇ
자아말고 자아가 있어보이게만 만들면 됨 자아가 생기면 ㄹㅇ 존엄성과 충돌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