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속 크리스마스에선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그녀와 함께 있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현실에서의 제약 때문에 하지 못 했던 진심 어린 구애도
어리고 연약한 마음에 두렵고 불안했던 나날들도
한 순간의 실수 때문에 전부 날렸다는 생각에 들었던 후회감도
저도 이 갤러리의 모두들도 원하는 그 세계에선, 안 좋은 것들 전부 털어버리고
마음 속 응어리진 회한, 자괴감, 비탄, 열패감, 억울함 모두 해소해버리고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래요…
불안과 두려움에 떨며 애써 괜찮은 척, 고슴도치가 가시를 부풀리듯 덩치 커보이는 척 했던 어린 시절의 나를 품어주고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완갤러들도 전부 모습은 달라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연말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어용 ^_^
따끈포근해양~~
메리크리스마스~! 너도 연말 잘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