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 하늘에서 엄청 큰 깃털(정확히 묘사하기는 힘들지만요) 비슷한 걸 봤는데,눈 한번 깜빡이니까 사라져있더라구요.
거의 하늘 저 편까지 뻗어있는 보라색 깃털이여서 기억에 남지만..아마 환각이갰죠?
그래도 엄청 예뻤어요. 좀 더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깃털이 저 정도라면 전체는 얼마나 클까?같은 생각도 났던 것 같네요.
저는 어릴 때 하늘에서 엄청 큰 깃털(정확히 묘사하기는 힘들지만요) 비슷한 걸 봤는데,눈 한번 깜빡이니까 사라져있더라구요.
거의 하늘 저 편까지 뻗어있는 보라색 깃털이여서 기억에 남지만..아마 환각이갰죠?
그래도 엄청 예뻤어요. 좀 더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깃털이 저 정도라면 전체는 얼마나 클까?같은 생각도 났던 것 같네요.
밤에 바닷가에서 물 속에 파란색으로 반짝이는게 정말 신기했던 기억이.. 그게 야광충이라고 하던데, 다시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빛나는 바다라니 엄청 예쁘겠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어릴때아빠등에 업혀서 집에가는골목에서 옥스포드 블록상자에 그려져잇던 기차가 둥둥날라다니면서 따라왓던 기억. 아마 잠결에 꿈을 꾼거거나 아파서 헛것을 본걸텐데 아직도 긴가민가한 신기한경험임 - dc App
어쩌면 헛것이 아닐지도..? 이렇게 상상에 상상을 물고가면 꽤나 즐거운 것 같아요
어릴 적 거실에서 엄마 등에 업혀 있는데, 디즈니풍 물고기들이 제 주위를 빙빙 돌고 있었어요. 아마 그 전에 '니모를 찾아서'를 보아서 그랬던 것 같은데... 조금 큰 후에도 이따금씩 이 일을 떠올리며 의문을 가졌던 기억이 있네요.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5살 쯤에 골목을 걷다 주차된 차 뒤에 까맣고 하얀 물체가 둥글게 웅크린 모양으로 있었는데 그건 대체 뭐였을까 난 그걸 2번 보았음 색만 빼고 형태와 질감이 마치 저그의 다고쓰 처럼 생김 옆에 친구한테 저게 뭐야? 하니까 바둑이 라고 했었음 아니 아무리봐도 개가 아니었는데 - dc App
괴담 하나가 뚝딱..ㄷㄷ
오 뭘 착각한거였을까
분명 진짜 같았는데.. 다시 보고싶지만 나와주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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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면 조금 무서울지도..?
어릴때 아빠차타고 같이 가면서 창문 밖을 보는데 계속 달님이 쫒아왔어. 신기했음 - dc App
예쁘겠네요. 해님을 찾아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