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없었으면 이미 죽었을지도 몰라

내가 원하는 모든건 불가능할텐데, 특이점은 가능하다고 그래주잖아.

완몰가에서는 불가능 너머의 불가능(마법 등)까지 가능하다고 해주고.

특이점에 대해서 듣지 않았다면, 이미 죽었을거야.

매체에서는 다들 특이점주의자들을 비인간적인 존재로 묘사하지만, 이게 사실 가장 인간적인 사상 아닐까?

너무 매력적이야. 전인류의 행복을 외치는 현실적인 사상이라니. 이것보다 더한 낭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