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 뿐이더라도 가볍고 피로하지 않은 기구 + 자유롭게 월드와 npc를 만들고 원하는 컨셉과 설정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기구 말야


특이점을 알게된지 이제 6년가까이 접어들었는데 이제 거의 다온 거같다는 생각 많이 듦 진짜 많이 걸려도 이때까지 기다려온만큼만 기다리면 될 거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