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출산율로도 아직 5100만명 정도의 인구가 유지되고 있는데


향후 2040~50년 즈음부터 매년 약 30만명 단위로 인구가 하락하고


2050년 이후부터는 "매년" 60만명의 인구가 하락할 것으로 예견되어 있음




베이비붐 세대 때문에 매년 엄청난 숫자의 사망자가 나오는 건데


문제가 60만명이 사망하면 대충 40만, 50만은 태어나줘야 하는데


2024년이 23만 5천명, 2025년이 25만명이 태어났음


문제가 뭐냐면 20년 뒤에 얘네가 아이를 낳아야 하는데


진짜 많이 쳐줘서 여자가 한 년생에 13만명이나 된다고 가정하면


2050년에 대략 아무리 진보적으로 잡아도 1.1명의 출산율을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매년 60만명이나 사망하는 와중에 개미 오줌 누듯 출산 하는 건 뭐..... 이미 ㅈ된거지




결국 미래가 어떻게 되냐? 라고 묻는다면


역노화 기술이 향후 2050년 이내에 개발되지 못한다면 전쟁 날거고 나라 망함


지금이야 다들 문제를 제대로 인식 못하고 있는데 2050년 즈음부턴 진짜 개좆됨


2075년에는 3000만명 돌파에 노인 인구수 (65세 이상)이 150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무슨 의미인지 알지? ㅇㅇ 나라 망함


2075년 안에는 나라 절반이 65살을 넘어서 5000% 확률로 전쟁남




나는 2050년 안으로 거의 100% 확률로 역노화 기술이 생길거라 반 확신하고 있고 출산율 타령은 이제 의미 없음


향후 출산율은 반등할 수 없고 설령 갑자기 올해부터 2.2명을 찍어도 이미 허리가 끊어져 이 추세를 막을 수 없음


아이를 낳을 여자가 이미 너무 줄었는데 갑자기 열심히 2명씩 낳아봤자 무슨 의미임? ㅋㅋㅋ


진지하게 망할 출산율 반등 사업 젊은 부부 지원 사업 이지랄하는 것보다 그냥 국가 전략 사업으로 역노화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는 게 맞음




이미 한국은 절멸 타임어택을 시작해버렸고 현실적 해결책은 이것임


1. 출산율 관련 사업 모조리 중단


2. 역노화 개발을 국가 전략 최우선 사업으로 지정 후 모든 출산 관련 예산을 끌어다 쓰고 미국이든 유럽이든 붙어 먹어서 투자 받든 지원 받든 개발


여기서 역노화 개발에 성공하면 끝인데 내가 잘 생각해보니 실패하면 어차피 2045년 즈음부터는 갑자기 출산율이 20명이 돼도 자라는 시간 때문에 전쟁은 못 막을 것 같아서 인공 자궁은 그냥 무시하기로 함 ㅇㅇ


역노화 기술은 필수임 그냥..... 개발 못하면 한국은 사라짐 1000% 확률로




뭐..... 근데 이미 외국에서 알아서 2035 안에 AGI를 개발하든 어떻게든 해서 2050 안에는 역노화 기술이 생기지 않을까~ 같은 좀 낙관적인 예측도 하고 있기에 일이 잘 풀릴거라 믿음


그래서 요즘엔 출산율이 오히려 떨어지면 즐거운 듯 ㅋㅋ 지금 아니면 이런 숫자 언제 보겠냐


매우 높은 확률로 한국은 안 망할테니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함


완몰가를 우리가 편하게 기본 소득 받으며 할 수 있냐, 개인적으론 그게 더 예측하기 힘들고 좀 비관적이라 생각,,,,,,


AGI로 유토피아가 탄생할 수 있게 만드는 게 더 유의미한 활동이지 않을까?




결론


1. 이제 와서 출산율 조금 늘어봤자 한국은 망함 확정임


2. 이걸 막을 건 역노화 or 인공 자궁 기술 개발 후 노인들 살처분 밖에 없음


3. 높은 확률로 2040년 늦어도 2050년 즈음에는 asi가 역노화 기술 개발해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