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 세상이 지옥같이 만들어져 있는건

곧 천국으로 바뀌기 때문 아닐까?

그래서, 우리더러 그 천국의 소중함을 알라고

지옥을 먼저 겪게하는거지.

지금까지 힘들었던거, 아팠던거, 우울했던거, 부조리했던거, 그 모든게 전부다

다가올 천국에서 훨씬 행복하기 위해, 그러기 위해 있던것들이 아닐까

다음 몇 년이 기대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