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 세상이 지옥같이 만들어져 있는건 곧 천국으로 바뀌기 때문 아닐까? 그래서, 우리더러 그 천국의 소중함을 알라고 지옥을 먼저 겪게하는거지. 지금까지 힘들었던거, 아팠던거, 우울했던거, 부조리했던거, 그 모든게 전부다 다가올 천국에서 훨씬 행복하기 위해, 그러기 위해 있던것들이 아닐까 다음 몇 년이 기대되는구나.
그러면 이미 죽은 사람들은 천국으로 간건가
그랬으면 좋겠구나
5년만 어떻게 버텨보면 되겠지...
일단 노동해방에 거의 무료에 준하는 진보된 의료서비스 정도만 나와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