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에 가까워질수록 시간 지연이라던가 길이 수축같은 게 일어나는 게 곰곰히 생각해보면 엄청 신기하단말이죠.


빛의 입장에서는 사실상 시작과 끝이 동시에 공존하는..느낌 아닐까요? 


아니면 우주전체가 하나의 점처럼 보인다던가..(몰론 운동방향이 아닌 쪽은 수축이 일어나지는 않겠지만요)


생각하면 할수록 오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