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한참 피곤하고
밤에는 잠이 도무지 안오고
이런거 쌓이니까 괴로워...
부모님한테 물어보니까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한거 아니냐던데
여기서 행복의 재능차이가 엄청나다는걸 느꼈어
나는 그런적이 1년에 손꼽을정도인데 부모님은 그나이까지 이런걸 알지조차 못했단거니까..
잠 충분히 많이자고 요즘 잠 관리에만 집중하며 멜라토닌 먹는데도 힘드네 참.
사람마다 이런 격차가 무시무시하지않을까
잠 말고도, 뭐 먹으면 속이 건강하다든가, 체력이 우월하다든가, 잔병치레가 없다든가, 아토피 비염 디스크 이런게 행복에 엄청난 영향을 줄것같아
나노로봇이 이런걸 다 관리해주면 인류의 행복도에 엄청난 영향을 줄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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