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창작물속 세계관 캐릭터 보면
매력적인 캐릭터여도
밸런스 맞출려고 단점을 만들거나 제약을 만들잖음?
예를 들어
나미리 - 젊고 예쁜데 성격이 괴팍하고 허영심이 높음
야마모토 겐류사이 - 세계관 최상위권 강자지만
한 팔 고칠수 있는걸 고집 부리면서 안고침
이런식으로 말야
근데 난 원피스의 오뎅급 자캐를 만들어 작품속 세계관에 개입할거임
1.짱구가 다니는 유치원의 4번째 교실 복숭아반
양은우 여선생 23세
이슬이급 외모에 글래머한 체형으로 짱구에게 많이 추파를 받고
이슬이 하고는 10년전부터 놀고 챙겨주던 이웃집 언니 관계이고
격투기를 배우는게 취미라서 이슬이 친구인 광자도 가볍게 이길수 있음
화를 잘 안내다가 폭발하면 안경 벗은 차은주도 기겁할 정도
2. 최강의 검사 무고
75세의 미노년 남성
로저,흰수염,시키와 맞먹는 4선장중 하나로
검술은 당시 세계 제일로 인정받는 대해적
굉장한 지략가형 해적으로 센고쿠의 숙적 관계임
로저와 시키가 없어진 후 그 둘의 영역을 모조리 차지한 후
뉴게이트에게 선전포고를 날려 대전쟁을 일으키기 직전
나의 또다른 자캐인 최하나와 샹크스 연합에게 당한 직후 자취를 감춤
나도 오뎅급 자캐가 되서 날뛰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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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너무 완벽하면 인간미를 잃은 기계로 평가되곤함 건담시드의 라크스 클라인이 그런평가를 받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