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I를 꼽고 전뇌화를 하고 생각과 감정을 온전히 주고받을 수 있다면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비언어적 표현에서 언어적 표현으로 또 거기서 더 진화한다면 가능할까요?
이해라는 게 대체 뭔지..왠지 모르게 불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갈등하고 소통하는 거겠죠.
특이점이 오면 아마 타인을 필요로하지 않을텐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BCI를 꼽고 전뇌화를 하고 생각과 감정을 온전히 주고받을 수 있다면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비언어적 표현에서 언어적 표현으로 또 거기서 더 진화한다면 가능할까요?
이해라는 게 대체 뭔지..왠지 모르게 불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갈등하고 소통하는 거겠죠.
특이점이 오면 아마 타인을 필요로하지 않을텐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그럼 나 자신과 소통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을거 같아서... 100퍼센트는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게 이해 할 수 있을거같아
저는 저에대해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더 나아질 수 있어서 기쁘네요
그냥 하이브마인드로 만들어버리면 해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