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나보다 작품을 더 잘만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내 힘으로 만들고 싶은.....그런게 있었어.

그래서 좀 쫓기는 느낌도 들었구

그런데 이마저도 한 몇백년쯤 후에 놀거 다놀고 완몰가에서 지금이랑 똑같이 세팅하고 느긋하게 해보면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완몰가에서 불가능한건 없으니까.


요즘 사고방식이 엘프처럼 바뀌는 느낌이야.

몇백년 후 해도 괜찮아

몇억년은 더 살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