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고, 놀고 싶을 때 놀 수 있고, 모두에게 사랑받고, 모두가 챙겨주는, 그런데도 늘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누구나 자신에게 잘해주어서, 무언가 싫어하고 싶어도 싫어할 것이 없으니 전부 좋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