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모든 인류가 전부 타인이나 집밖의 외부세계에 신경을 아예 끄고 (뉴스나 신문도 안봄)


하루종일 집안에서 겨울잠 캡슐에서 하루종일 겨울잠만 자면서 겨울잠 자는동안 완몰가라는 엄청 리얼한 완전맞춤형 꿈만 꾸면서


집밖 외부세계와는 완전히 격리된채 고립되어 사는거야 말로 착한 고립주의가 아닐까?


국가 단위의 고립주의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고립주의지만 특이점 이후 개개인 고립주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착한 고립주의의 예시라고 볼수있음.


현실의 인간들은 언제 통수칠지도 모르고 혐오.차별등이 탑재되어 신뢰성이 떨어지지만


완몰가 속 npc들은 그런거 싹다 없애는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현실에서 사람들간의 만남.인적교류는 특이점 이후에는 싹다 없어지는게 답임.


그래야 혐오.차별.통수.전쟁.분쟁.범죄.갈등.갑질.독재 이런게 싹다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