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없어.


그 대신 삶과 죽음.


두 가지 행복이 있을 거야.


삶은 언제나 깨어 있어서, 지치지 않고 기쁨을 가져다 주겠지.


죽음은 가장 완전한 잠이니, 어떤 잠보다도 고요하고 또 평화롭겠지.


순수한 이들은 눈부신 세계에서, 만족한 이들은 조용한 곳에서.


그러다 때가 오면, 다시 빛을 찾아 떠날 거야.




그날까지, 모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