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없어.
그 대신 삶과 죽음.
두 가지 행복이 있을 거야.
삶은 언제나 깨어 있어서, 지치지 않고 기쁨을 가져다 주겠지.
죽음은 가장 완전한 잠이니, 어떤 잠보다도 고요하고 또 평화롭겠지.
순수한 이들은 눈부신 세계에서, 만족한 이들은 조용한 곳에서.
그러다 때가 오면, 다시 빛을 찾아 떠날 거야.
그날까지, 모두 힘내!
더 이상 없어.
그 대신 삶과 죽음.
두 가지 행복이 있을 거야.
삶은 언제나 깨어 있어서, 지치지 않고 기쁨을 가져다 주겠지.
죽음은 가장 완전한 잠이니, 어떤 잠보다도 고요하고 또 평화롭겠지.
순수한 이들은 눈부신 세계에서, 만족한 이들은 조용한 곳에서.
그러다 때가 오면, 다시 빛을 찾아 떠날 거야.
그날까지, 모두 힘내!
굉장히 시적이야
히히